ABNA 통신이 '알-아라비야 TV'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따르면, 초기 보고들은 워싱턴의 '백악관' 부지와 주변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나타내고 있다.
CNN은 백악관 근처에서 수십 발의 총성이 들렸고, 그에 따라 경계 태세가 발령되고 이 지역이 봉쇄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비밀경호국(시크릿 서비스) 부대는 완전한 대기 태세에 돌입했으며, 긴급 안전 상황이 선포되었다.
또한 미국 소식통들은 비밀경호국이 지역에서 총성이 들린 후, 현장에 있던 기자들을 기자회견장 내부로 이동시켰다고 발표했다.
Your Comment